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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MINI 포트 정말 다 될까? 듀얼 LAN·USB·Bluetooth·HDMI 하나 씩 확인했어요.

by 크리에이터 독타 (Creator Dokta) 2026. 9. 16.

 

X MINI 포트 정말 다 될까? 듀얼 LAN·USB·Bluetooth·HDMI 하나씩 확인했어요

5편까지는 안쪽을 봤어요

5편까지는 X MINI 안쪽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어요.

Intel N100 맞는지, RAM 16GB인지, SSD 512GB급인지, 그리고 SSD 상태랑 실제 속도는 어떤지까지 봤죠.

근데 아무리 내부 사양 정상이어도 실제로 쓸 포트들이 제대로 동작 안 하면 서버로 쓰기 곤란하더라고요.

특히 X MINI는 본체가 워낙 작아요.

작은 본체에 USB랑 영상 출력, 듀얼 LAN까지 빽빽하게 넣어놨기 때문에 처음부터 궁금했어요.

“겉에 달린 포트들이 실제로 전부 정상일까?”

그래서 이번엔 하나씩 직접 연결해보기로 했어요.

확인할 건 네 가지였어요

  • 유선 LAN 포트 2개
  • USB 포트
  • Bluetooth
  • HDMI 출력

성능 테스트보다는 장치 꽂았을 때 Windows에서 제대로 인식하고 쓸 수 있는지를 보는 게 목적이었어요.

먼저 LAN 포트 두 개부터 확인했어요

X MINI 고를 때 제가 꽤 흥미롭게 본 게 듀얼 LAN이었어요.

지금 당장 서버 하나 운영하는 데 LAN 두 개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

하나면 충분하죠.

근데 나중에 네트워크 실험하거나 연결 방식 바꿔볼 수도 있고, 이런 작은 미니PC에 LAN 포트가 두 개나 있다는 점 자체가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두 포트를 각각 확인해보기로 했어요.

먼저 LAN 케이블을 첫 번째 포트에 연결했어요.

Windows에서 네트워크 잡히는지, 인터넷 연결 되는지도 봤어요.

LAN 1번 포트: [실제 결과 입력]

그 다음 케이블 빼고 두 번째 LAN 포트에 연결했어요.

두 번째 포트에서도 네트워크 어댑터 정상적으로 잡히는지, 인터넷 연결 되는지 확인했고요.

LAN 2번 포트: [실제 결과 입력]

두 포트가 모두 정상이면 적어도 기본적인 유선 네트워크 기능은 쓸 수 있다는 뜻이더라고요.

장치 관리자에서도 다시 봤어요

4편에서 장치 관리자 열었을 때 네트워크 어댑터 항목 한번 봤었죠.

이번엔 LAN 케이블 실제로 연결한 상태에서 다시 확인했어요.

X MINI처럼 듀얼 LAN 있는 기기는 Windows에서도 각각 어댑터가 잡히는지 확인해두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장치 관리자에서 네트워크 어댑터 펼쳐봤어요.

표시된 네트워크 어댑터: [실제 어댑터명 입력]

두 포트가 어떤 장치로 인식되는지도 화면 캡처해서 남겨뒀어요.

지금 당장은 인터넷만 되면 충분한데 나중에 Debian 설치했을 때 두 포트가 Linux에서도 각각 제대로 잡히는지 비교해볼 수 있거든요.

Windows에서 정상.
Linux에서도 정상.

이렇게 확인하면 좀 더 안심하고 서버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LAN 속도도 한번 봤어요

연결만 되는 걸로 끝내기보다 속도도 봤어요.

판매 페이지에 유선 LAN 사양 적혀 있었는데 실제 연결 상태가 그 수준으로 잡히는지는 직접 보고 싶더라고요.

Windows 네트워크 상태 화면에서 링크 속도 확인했어요.

  • LAN 1번 링크 속도: [실제 값 입력]
  • LAN 2번 링크 속도: [실제 값 입력]

근데 인터넷 속도 측정 결과랑 LAN 포트 자체 성능은 구분해서 봐야 하더라고요.

인터넷 회선 속도, 공유기, 케이블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두 LAN 포트가 모두 정상적으로 연결되고
원하는 링크 속도로 잡히는가?”

이번엔 그 정도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뒀어요.

다음은 USB 포트였어요

X MINI에는 작은 본체에 비해 USB 포트가 여러 개 있어요.

서버로 쓸 때도 USB는 생각보다 자주 쓰게 될 것 같아요.

  • 설치용 USB
  • 외장 저장장치
  • 키보드·마우스 동글
  • 기타 USB 주변기기

그래서 눈에 보이는 포트를 하나씩 확인했어요.

테스트는 복잡하게 안 했어요.

제가 가진 USB 장치를 각 포트에 하나씩 연결해 Windows에서 정상 인식되는지를 봤어요.

  • 첫 번째 USB 포트 — [실제 결과 입력]
  • 두 번째 USB 포트 — [실제 결과 입력]
  • 세 번째 USB 포트 — [실제 결과 입력]

필요하면 파일 하나를 USB 저장장치로 복사해 실제 데이터 전송까지 확인했어요.

단순히 전원 들어오는 거랑 데이터 통신 되는 건 다를 수 있으니까요.

키보드 마우스 동글도 꽂아봤어요

제가 쓰는 키보드 마우스는 USB 동글 하나로 두 장치 같이 쓰는 방식이에요.

이것도 X MINI에 직접 연결해봤어요.

동글 꽂자 Windows에서 키보드 마우스가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했어요.

동글 연결 결과: [실제 결과 입력]

작은 본체라 포트 수가 많아 보여도 실제로는 케이블이나 동글 크기 때문에 옆 포트랑 간섭할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포트 정상인지뿐 아니라 실제로 여러 장치 꽂았을 때 공간 충분한지도 같이 봤어요.

이 부분은 사진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포트 배치 설명할 때도 좋더라고요.

USB 여러 개 꽂으니 열감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USB 장치 하나둘 연결하다 보니 본체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열감도 확인하게 됐어요.

X MINI가 워낙 작아서 장치 여러 개 연결하고 쓰면 발열 더 올라가는 건 아닌지 궁금하더라고요.

이번엔 정확한 온도 테스트 하려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손으로 만졌을 때 느낌이랑 HWiNFO 센서 상태 간단하게 확인하는 정도로만 봤어요.

USB 연결 전·후 열감: [실제 경험 입력]

이 부분은 나중에 4K 영상 재생이나 장시간 테스트할 때 좀 더 제대로 확인해볼 생각이에요.

Bluetooth도 확인해봤어요

다음은 Bluetooth였어요.

작은 미니PC를 서버로만 쓰면 Bluetooth 쓸 일이 거의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장치가 있다고 적혀 있으면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보고 싶더라고요.

Windows 설정에서 Bluetooth 메뉴 열었어요.

기능 정상적으로 켜지는지 확인했고, 주변 장치 검색도 해봤어요.

  • 테스트 장치 — [실제 장치 입력]
  • 검색 결과 — [실제 결과 입력]
  • 페어링 결과 — [실제 결과 입력]
  • 실제 사용 결과 — [실제 결과 입력]

Bluetooth는 당장 서버 핵심 기능은 아니지만 Windows에서 정상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었어요.

HDMI는 이미 화면 나왔다고 끝은 아니더라고요

3편에서 HDMI 케이블 없어서 아예 X MINI를 못 켰었죠.

4편에서는 케이블 준비해서 첫 부팅에 성공했고요.

그러니 HDMI 동작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엔 조금 더 실제 사용 관점에서 봤어요.

  • 화면 출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 해상도 설정이 정상적인지
  • 모니터를 껐다 켰을 때 화면이 다시 나오는지
  • HDMI 케이블 재연결 시 다시 인식되는지

HDMI 테스트 결과: [실제 결과 입력]

사용 중 특이한 증상 있었다면 여기에 그대로 기록하면 되고요.

특히 화면 절전이나 HDMI 재연결 관련해서 문제 생기면 그건 따로 트러블슈팅 글로 빼도 충분한 내용이에요.

DisplayPort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X MINI에는 HDMI뿐만 아니라 DisplayPort도 있어요.

작은 본체인데 영상 출력 선택지가 여러 개 있다는 건 꽤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다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제가 가진 장비 상황에 따라 [DP 테스트함 / 아직 테스트 못 함] 상태였어요.

이번에 확인 못 했다면 굳이 정상이라고 적을 필요 없어요.

나중에 DP 케이블이나 변환 장치 준비되면 따로 확인하면 되고요.

이런 부분도 이번 시리즈에서는 실제로 확인한 거랑 아직 확인 못한 거 구분해서 기록하려고요.

포트 테스트하다 보니 작은 본체 단점도 조금 보이더라고요

본체 작다는 건 X MINI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예요.

근데 케이블 하나씩 연결하다 보니 작은 크기가 항상 장점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 전원 케이블
  • HDMI 케이블
  • LAN 케이블
  • USB 동글
  • USB 장치

이런 걸 여러 개 연결하면 본체보다 케이블이 더 커 보일 정도였어요.

본체는 정말 작은데 주변에 연결되는 선은 그대로더라고요.

책상 위 공간은 적게 차지하지만,
배선은 생각보다 복잡해질 수 있겠더라고요.

나중에 24시간 서버로 고정해서 쓸 때는 케이블 정리 어떻게 할지도 고민해봐야겠더라고요.

이번엔 ‘있다’가 아니라 ‘된다’를 확인했어요

판매 페이지에서 포트 개수는 이미 확인했어요.

본체 받았을 때도 실제 포트 달려 있는 건 눈으로 봤고요.

근데 이번엔 한 단계 더 확인했어요.

포트가 있는 것과 실제로 동작하는 건 다른 문제니까요.

이번에 확인한 내용 정리하면 이렇고요.

  • LAN 1번 포트 연결 — [결과]
  • LAN 2번 포트 연결 — [결과]
  • LAN 링크 속도 — [결과]
  • USB 포트별 장치 인식 — [결과]
  • USB 저장장치 데이터 전송 — [결과]
  • 키보드·마우스 USB 동글 — [결과]
  • Bluetooth 검색 및 페어링 — [결과]
  • HDMI 출력 — [결과]
  • DisplayPort — [확인 / 미확인]

이 정도면 기본적인 입출력 장치들은 하나씩 확인한 셈이에요.

이제는 실제로 일을 시켜봐야겠어요

지금까지는 거의 건강검진에 가까웠어요.

CPU 확인, RAM 확인, SSD 확인, 저장장치 상태와 속도 확인, 이번엔 포트까지 하나씩 확인했고요.

근데 이 컴퓨터 산 목적은 사양표 확인하는 게 아니에요.

24시간 켜놓고 실제로 일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이제부터 궁금한 건 조금 달라져요.

  • YouTube 4K 영상 재생은 부드러운지
  • 재생 중 CPU 온도는 얼마나 올라가는지
  • 팬 소음은 어느 정도인지
  • USB·LAN·HDMI를 연결하고 오래 켜두면 열감은 어떻게 변하는지
  • Debian에서 Docker와 n8n까지 올려도 안정적인지

겉에 달린 포트들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건 확인했어요.
이제 이 작은 컴퓨터에 실제로 일을 시켜볼 차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