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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슈팅 노트

X MINI로 YouTube 4K 틀어봤어요. 작은 본체 온도와 소음도 같이 봤어요.

by 크리에이터 독타 (Creator Dokta) 2026. 9. 17.

 

X MINI로 YouTube 4K 틀어봤어요, 작은 본체 온도와 소음도 같이 봤어요

6편까지는 제대로 동작하는지만 봤어요

6편까지는 X MINI가 기본적으로 제대로 동작하는지 하나씩 확인했어요.

CPU가 N100 맞는지, RAM 16GB인지, SSD 512GB급인지, SSD 상태와 속도는 괜찮은지, 듀얼 LAN, USB, Bluetooth, HDMI 포트가 실제로 동작하는지까지 봤죠.

이제는 조금 다르게 보고 싶었어요.

사양표랑 장치 인식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느 정도 일을 시켰을 때도 괜찮은지 보고 싶더라고요.

특히 X MINI는 본체가 워낙 작아요.

그래서 처음 받아봤을 때부터 계속 궁금했던 게 있었어요.

“이 작은 본체에 부하가 걸리면 얼마나 뜨거워질까?”

이번엔 YouTube 4K 영상 재생하면서 그 부분을 보기로 했어요.

왜 하필 YouTube 4K였을까

X MINI를 영상 감상용 PC로 쓰려고 산 건 아니에요.

주 목적은 Linux, Docker, n8n을 돌리는 작은 자동화 서버거든요.

그래도 YouTube 4K 재생은 실사용 테스트로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 CPU와 내장 그래픽이 동시에 어느 정도 일을 하게 되고
  • 화면 출력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
  • 네트워크로 영상 데이터를 계속 받아야 하고
  • 일정 시간 부하가 유지되기 때문이에요

복잡한 벤치마크 프로그램 돌리기 전에 평소 실제로 할 수 있는 작업 하나를 해보자는 생각이었어요.

영상 하나 틀어놓고 버벅이는지, 화면 끊기지는 않는지, 그때 온도는 얼마나 올라가는지, 팬 소음은 달라지는지.

이 정도부터 확인해보기로 했어요.

테스트 전에 HWiNFO부터 열었어요

4편에서 설치했던 HWiNFO를 다시 열었어요.

이번엔 단순히 하드웨어 정보만 보는 게 아니라 센서 화면을 중심으로 보기로 했어요.

  • CPU 온도
  • CPU 클럭
  • CPU 사용률
  • SSD 온도

테스트 전에 먼저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온도를 확인했어요.

기준이 하나 있어야 4K 영상 틀었을 때 얼마나 변했는지 비교할 수 있으니까요.

  • 유휴 상태 CPU 온도 — [실제 값 입력]℃
  • 유휴 상태 SSD 온도 — [실제 값 입력]℃

이 숫자만 보고 높다, 낮다고 판단하진 않았어요.

이번엔 변화량을 보는 게 목적이었거든요.

YouTube에서 4K 영상을 재생했어요

브라우저 열고 YouTube 들어갔어요.

4K로 재생할 수 있는 영상 하나 골랐어요.

화질 설정에서 2160p가 선택돼 있는지 확인하고 재생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영상이 정상적으로 시작되는지만 봤어요.

4K 재생 결과: [부드러움 / 실제 결과 입력]

영상이 중간에 끊기는지, 소리가 밀리는지, 화면 버벅이는지, 전체 화면으로 바꿨을 때 문제 생기는지도 같이 봤어요.

실제 체감: [실제 경험 입력]

작업 관리자에서도 CPU와 GPU를 같이 봤어요

HWiNFO만 켜놓고 보니 실제로 CPU가 얼마나 사용되는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작업 관리자를 열었어요.

성능 탭에서 CPU 사용률과 GPU 사용 상태를 같이 봤어요.

  • CPU 사용률 — [실제 값 입력]%
  • GPU 사용 상태 — [실제 값 입력]

GPU 쪽도 영상 디코딩 관련 사용률이 올라가는지 확인했고요.

중요했던 건 CPU가 100%에 계속 붙어 있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재생하는지였어요.

X MINI를 서버로 쓸 예정이라 영상 재생 성능 자체보다 N100이 일반적인 4K 재생 정도는 얼마나 부담 없이 처리하는지가 궁금했거든요.

몇 분 지나니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영상 몇 분 재생하고 나니 HWiNFO 센서 숫자가 처음이랑 달라지더라고요.

  • CPU 온도 — [실제 값 입력]℃
  • CPU 최고 온도 — [실제 값 입력]℃
  • SSD 온도 — [실제 값 입력]℃

아무것도 안 할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변화가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한 번 측정한 최고 온도만 가지고 바로 좋다, 나쁘다고 판단하진 않으려고요.

  • 영상 길이
  • 실내 온도
  • 브라우저 상태
  • USB 장치 연결 상태
  • LAN·HDMI 등 케이블 연결 상태

이런 조건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엔 첫 실사용 온도 기록 정도로 남겨두기로 했어요.

숫자보다 손으로 만졌을 때 느낌도 궁금했어요

센서값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본체 만졌을 때 어떤지도 확인해봤어요.

  • 처음 전원을 켰을 때 — [실제 체감 입력]
  • 4K 재생 후 — [실제 체감 입력]

본체가 워낙 작기 때문에 내부 열이 외부로 금방 전달되는 건 아닌지도 궁금했어요.

손 댔을 때 따뜻한 정도인지, 오래 잡고 있기 부담스러운 정도인지, 특정 면만 더 뜨거운지도 같이 봤어요.

체감상 가장 열이 느껴지는 위치: [실제 위치 입력]

이런 건 숫자로만 보기 어려워서 실제 사용하면서 계속 기록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팬 소음은 어떨까

다음으로 확인한 건 소음이었어요.

X MINI를 24시간 자동화 서버로 쓸 생각이라면 팬 소음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낮에는 잘 안 들려도 밤에 조용한 방에서는 작은 팬 소리 계속 신경 쓰일 수 있으니까요.

  • 유휴 상태 팬 소음 — [실제 소음 체감 입력]
  • 4K 재생 중 팬 소음 — [실제 소음 체감 입력]

팬 도는 소리가 확실히 커졌는지, 가까이 가야 들리는 수준인지, 책상에 앉아 있어도 계속 느껴지는지도 확인했어요.

이번엔 소음계로 수치 재진 않았어요.

일단 실제 사용했을 때 제 귀에 어떻게 느껴지는지부터 기록했어요.

USB랑 LAN, HDMI를 연결한 상태에서도 봤어요

6편에서 여러 포트 확인하면서 한 가지가 궁금했어요.

장치 여러 개 연결한 상태에서 쓰면 본체 열감이나 안정성이 달라질까 하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능한 한 실제 사용할 때랑 비슷하게 연결해봤어요.

  • HDMI
  • LAN
  • 키보드·마우스 USB 동글
  • 필요한 USB 장치

이 상태에서 4K 영상 재생했어요.

케이블 여러 개 연결한 상태에서 특별히 연결 끊기거나 장치 사라지는 증상 있는지도 같이 봤어요.

연결 상태 테스트 결과: [실제 결과 입력]

작은 본체에 케이블 여러 개 달려 있으니 여전히 조금 우스운 모습이었어요.

본체보다 케이블이 더 큰 것 같은 느낌은 6편에서 봤던 그대로더라고요.

화면 자체는 잘 나오는데 절전 뒤가 조금 신경 쓰이더라고요

영상 재생 중에는 화면 출력이 정상적이었어요.

근데 모니터 절전이나 화면 껐다 켜는 상황도 확인해봤어요.

서버로 오래 켜둘 생각이면 모니터는 계속 켜놓지 않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절전 후 화면 복귀: [실제 결과 입력]

만약 여기서 화면이 바로 돌아오지 않거나 HDMI 다시 연결해야 하는 일 있었다면 그건 따로 기록해둘 가치가 있어요.

  • HDMI 케이블 문제인지
  • 모니터 절전 설정 때문인지
  • Windows 전원 설정 때문인지

원인을 따로 확인해야 하니까요.

이 부분은 단순한 4K 재생 테스트보다 오히려 실제 장시간 사용에서 더 중요한 문제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한 번의 4K 테스트로 서버 안정성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이번에 4K 영상 잘 재생됐다고 해서 X MINI가 24시간 서버로 완전히 검증됐다고 말할 순 없어요.

영상 재생이랑 Docker, n8n 서버 운영은 부하의 성격이 다르거든요.

짧은 테스트랑 며칠 동안 계속 켜두는 것도 전혀 다르고요.

이번에 확인한 건 이 정도였어요.

  • YouTube 4K 영상 재생 가능 여부 — [결과]
  • 재생 중 CPU 사용률 — [실제 값]
  • GPU 사용 상태 — [실제 값]
  • CPU 온도 변화 — [실제 값]
  • SSD 온도 변화 — [실제 값]
  • 본체 표면 열감 — [실제 체감]
  • 팬 소음 변화 — [실제 체감]
  • 여러 케이블 연결 상태 안정성 — [결과]
  • HDMI 출력 유지 상태 — [결과]

말 그대로 실사용 첫 테스트였어요.

그래도 작은 N100이 어디까지 되는지는 조금 보이더라고요

처음 X MINI 고를 때 제일 궁금했던 질문은 단순했어요.

“이렇게 작은 컴퓨터가 진짜 쓸 만할까?”

아직 답 내리기엔 이르고요.

근데 지금까지 하나씩 확인해보니 적어도 생각했던 것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많았어요.

  • Windows 정상 동작
  • 기본 사양 확인
  • SSD 상태와 속도 확인
  • LAN·USB·Bluetooth·HDMI 테스트
  • YouTube 4K 영상 재생
  • 온도와 팬 소음 첫 확인

이제 슬슬 단순한 제품 확인 단계에서 실제 사용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진짜 목적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X MINI를 산 가장 큰 이유는 YouTube 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Linux 설치하고,
Docker 올리고,
n8n 돌리고,
24시간 켜두는 자동화 서버로 만드는 게 최종 목적이에요.

지금까지는 그 전에 기본적인 하드웨어 문제 없는지 하나씩 확인하는 과정이었어요.

작은 본체가 어느 정도 열 내는지도 처음으로 봤고, 팬 소음도 들어봤고, 4K 영상이라는 가벼운 실사용 부하도 걸어봤고요.

이제 다음 단계부터는 조금씩 서버에 가까운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Windows에서 할 수 있는 기본 확인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이제 이 작은 X MINI에 Linux를 준비할 차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